기사글 잘봤습니다.
특히 첫 문단부터 와닿더군요
"기성용 가기 전부터 갑자기 셀틱이 존나게 까였다.
변방 리그 가서 실력이 늘겠냐는 둥, 거기서 얼마나 잘난 사람이 있겠냐는 둥.
4천만의 "부모"가 기성용이라는 "자식"이 존나 열망해서 진학한 셀틱이라는"학교"의 "학벌"이 안 좋다고 존나게 까대는 데 지쳤다."
그 이하의 내용이야 말할것도 없구요.
그냥 기사 잘봤다는 인사와 함께
가입한지 오래지났지만, 제대로된 글을 남긴적이 없어서 한번 끄적여봤습니다.
퇴붕이가 그 사진들 가운데 몇 컷에 대한 저작권을 주장함과 동시에 빚을 갚으라고 요구함.
왠지 남사스러운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