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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일날 하포엘이랑 유로파 경기 보러가기 전에 펍에 들렸더랬씁니다.
여기에 태극기라도 가져다 놓아야 하는데...
글라스고... 제 마음의 고향이죠.
이날 사마라스 장난아니엇어요. 전반에만...ㅋ
옆에는 제 친구 Rafa에요.
음 저 동네 펍이 죄다 비슷해서 그런가?
Bar 67이랑 비슷하게 생겼네요 ㅋㅋ
반갑습니당.
파크헤드 가는 Trongate랑 Gallowgate에 있는게 다 거기서 거기죠...ㅎ
아무튼 저도 반갑습니다!
Go, Bhoys!
음 저 동네 펍이 죄다 비슷해서 그런가?
Bar 67이랑 비슷하게 생겼네요 ㅋㅋ
반갑습니당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