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2일날 하포엘이랑 유로파 경기 보러가기 전에 펍에 들렸더랬씁니다.

여기에 태극기라도 가져다 놓아야 하는데...

글라스고... 제 마음의 고향이죠.

이날 사마라스 장난아니엇어요. 전반에만...ㅋ

옆에는 제 친구 Rafa에요.